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하퍼스 바자 150주년 축하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AFPBBNews

(뉴욕=AFP) 뉴욕의 유명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이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의 창간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요일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아이코닉한 패션 사진을 조명했다. 


밤 8시 30분부터 시작해 자정까지 뉴욕 하늘에는 하퍼스 바자의 페이지에 출간된 유명한 장면과 문화적 수간들이 수놓아졌다.


맨하탄 하늘을 장식한 이 들 사진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라이브로 스트리밍되었다. 그 중 하나에는 상어의 입안에 앉아있는 슈퍼스타 리한나의 사진도 있었다.


1976년부터 엠파이어 스페이트 빌딩은 전통적으로 유명한 사건이나 조직에 대한 축하 및 기념을 의미하며 조명의 색깔을 변경해 왓다. 


2012년 빌딩측은 1600 만 가지 색상을 표시 할 수있는 새로운 컴퓨터 기반 LED 조명 시스템을 설치, 순간적으로 색변경이 가능하게 되었다. © 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