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타를 기록한 미국 '프로골퍼'


골프장 © AFPBBNews

(로스엔젤리스=AFP) 제 117회 US 오픈의 예선전에서 미국의 한 프로골퍼가 한 라운드에서 55오버파 127타를 기록했다. 


알라바마 주에서 열린 이번 토너먼트에서 클리프톤 맥도날드는 전반 9개홀에서 68타를 쳤다. 


그의 스코어보드는 동료 차가자인 리 맥코이에 의해 트위터에 개제되었다. 맥코이는 트위터에 #NeverGiveUp(포기하지마)라고 올렸다. 


10번홀부터 맥도널드는 16홀(파5)에서 14타를 18홀(파4)에서는 11타를 기록하여 결국 32오버파 68타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의 후반 9홀은 32오버파인 59파였다.


US 오픈 지역예선전은 다음 주 목요일까지 열리며 미 전역에서 9천명이 넘는 프로골퍼들이 오는 6월 열리는 US오픈에 참가하기 위해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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