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반던지기 선수도 도핑으로 실격


원반던지기 © AFPBBNews

(뉴욕=AF) 2012년 올림픽 원반던지기 참가자인 제이슨 영은 금지된 성능 향상 물질과 관련된 비분석위반에 대해 미국 반 도핑기구에 의해 4년 출전금지 처분을 받았다.


35세의 텍사스 출신은 그는  2013년 1월부터 여러가지 성장 호르몬 요법제를 사용한 혐의로 이러한 처분을 받았다. 


그의 4년 출전금지는 2016년 11월 17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당시 그는 금지된 펩타이드를 사용한 것을 인정했다.


또한 영 선수는 2013년 1월 24일부터 이래 참가한 모든 경기의 실격처리를 받았다. 이에는 미국 내셔널 대회에서의 13위기록도 포함된다.


2012년 제임스 영은 미국 올림픽 참가 선발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미국 선수로서는 최고 기록인 18위를 기록했다. 또한  2010년과 2011년 미국 아웃도어 챔피언쉽 경기에서 2위에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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