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 하락세 마감





중국 증시 © AFPBBNews

(홍콩=AFP) 백악관의 새로운 위기로 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부양 감세정책과 부양책의 실행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항셍 지수는 0.17 % (42.31 포인트) 하락한 25,293.63을 기록했다.


상하이 종합 지수는 0.27 % (8.52 포인트) 하락한 3,104.44를 기록했지만 중국의 두 번째 거래소 주식을 추적하는 심천 지수는 2.41 포인트 (0.13 %) 상승한 1,867.68를 기록했다. © AFPBBNews